단독주택, 상가주택, 고급전원주택, 타운하우스, 공장 등을 건축할 때, 설계부터 시작하여 시공, 인테리어 등의 과정을 거쳐 한 건물이 탄생하게 된다.
건물 건축을 하는 이유는 각자의 목적에 따라 다른데, 각 건물의 용도에 충실하면서 내부 구조도 실용적이고, 주변 건물과 환경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면 좋은 건축물이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. 각자의 목적에 가장 적합한 건물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방향성을 놓고 고민하고, 철저한 계획을 거쳐 진행해야 하는 것이다.
이에 설계에서부터 꼼꼼한 계획이 이루어져야 하는데, 설계할 때 기본 도면이 아닌 건축설계 도면을 작성하여야 한다. 그래야 계획한 것이 누락되는 일이 없으며, 방향성도 일관적으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.
설계와 시공, 인테리어 등을 모두 맡아 진행하는 건축설계사무소 ‘지인건축’은 다양한 형태의 건축을 진행하고 있다. 한 번에 한 곳에서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진행할 수 있고 건축주와 의사소통을 진행 할 담당 매니저를 두어 한 번에 빠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.
지인건축 관계자는 “설계와 시공, 인테리어 등을 각각 다른 곳에서 진행할 경우 처음 의도한 방향성을 잃기 쉽다. 건축에 필요한 과정은 한 곳에서 다 진행하는 게 좋으며, 건물 사용 목적과 원하는 디자인 및 공간 활용 등을 담당 매니저와 자세히 논의한다면 더욱 원활하게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”고 전했다.






